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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챱챱챱



요즘 지지짱의 하루는 새벽 6시 날 깨우는걸로 시작된다
(알람보다 정확하다)
톤은 딱
"애미야...밥 좀 다오....아이고..애미야...."
라고 부르는 병든 시어머니톤으로 냐옹을 딱 귀옆에서... 힘 최대한 빼고.... =_=
딱!! 내가 깰수있을 정도의 크기로만 울어댄다
밥 주면 다 먹고 저런 표정.. ㅋㅋㅋ
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
Comment List

  1. nyangcco 2012/04/30 13:51 address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기억난다.. 스믈스믈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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